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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정거래위원회 공개정보

상조회사, 가격보다 버틸 수 있는가를 먼저 봅니다

상조는 돈을 먼저 내고 몇 년 뒤에 받는 구조입니다. 회사가 문을 닫으면 낸 돈을 온전히 돌려받기 어렵습니다. 그래서 이 사이트는 상품 가격보다 선수금 보전비율·지급여력비율·부채비율을 앞에 놓습니다.

영업 중인 회사
75
등록 이력 전체 377곳
고객이 맡긴 돈(총선수금)
11.27조
이 중 보전된 금액 5.71조원
평균 보전비율
52.1%
법정 최소 50%
폐업·등록취소
302
평균 보전비율이 정확히 52.1%인 이유. 할부거래법이 정한 최소 보전비율이 50%이고, 대부분의 회사가 딱 그만큼만 보전합니다. 50%는 "안전하다"는 뜻이 아니라 "낸 돈의 절반만 보전된다"는 뜻입니다. 회사가 문을 닫으면 보전된 절반은 보전기관에서 돌려받을 수 있지만, 나머지는 채권 순위에 따라 달라집니다.

고객이 맡긴 돈이 많은 회사

총선수금 순 · 크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전체 75곳 →
#회사지역 총선수금보전비율지급여력부채비율
1 ㈜웅진프리드라이프(구.(주)프리드라이프) 서울 2.97조 51% 108 92
2 ㈜교원라이프[구.㈜케이더블유앤라이프] 서울 1.74조 53% 104 96
3 (주)소노스테이션(구.(주)대명스테이션(주)대명라이프웨이, 기안라이프웨이) 강원 1.48조 50% 84 117
4 더케이예다함(주)[(구)더케이예다함상조(주), 구[더케이라이프(주)]] 서울 8,060억 51% 113 88
5 보람상조라이프(주) 서울 5,071억 50% 89 111
6 보람상조개발(주) 서울 4,563억 50% 118 86
7 부모사랑(주) 서울 4,131억 50% 65 150
8 (주)더피플라이프[구.금강종합상조(주)] 서울 3,894억 50% 96 104
지급여력비율과 부채비율은 업계 전체평균을 100으로 놓은 값입니다. 지급여력이 100 미만이면 평균 이하, 부채비율이 100을 넘으면 평균보다 부채 부담이 크다는 뜻입니다.

지급여력비율이 높은 회사

업계 평균 100 기준 전체 순위 →
#회사지역 총선수금보전비율지급여력부채비율
1 (주)아정라이프케어 부산 630만 50% 952972 6
2 씨케이티피에스라이프(주)[구, 씨케이티(주), 피에스라이프(주)] 서울 548만 85% 39779 9
3 ㈜한주라이프 서울 3,472만 50% 4048 9
4 하늘문(주) 경기 5억 61% 1852 63
5 (주)고이장례연구소 서울 12억 65% 916 24
6 (주)조흥 부산 14억 71% 436 55
7 (주)하나로라이프 서울 2억 50% 422 24
8 제주일출상조㈜ 제주 4억 63% 390 35